Coffee Line-Up

현재 베르크에서 맛보거나 구매하실 수 있는 원두의 플레이버 노트 입니다. 주문하신 커피의 맛을 되새겨보거나 자세히 알고 싶으신 경우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납품전용 블렌드입니다.





에콰도르 라 파파야 게이샤 워시드 구매하기

플레이버카드 다운로드 tip ! 플레이버카드를 꾸욱 누르거나(휴대폰)/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보세요. (pc버전) 다운로드→ 이미지 저장이 가능합니다!
WERK Coffee

•
추적이력이 확실하고 시즌에 따른 신선한 품질의 생두사용
•
클린함을 가장 우선시하며, 단맛과 텍스쳐가 뛰어난 생두사용
•
전문적인 로스터가 뛰어난 성능의 장비를 사용하여 로스팅
•
정기적인 유지 보수와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일관성을 유지하고 꾸준한 품질 향상을 추구
•
청결한 환경에서 생산하여 품질 관리 시스템으로 확인 후 출고
•
쇼룸 테스트와 현장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관리 및 즉각적인 문제 해결
베르크 원두 리스트

Gallery
Search

2026년 베르크의 여름 시즌 블렌드
출시마다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로스 파티오스 농장의 공동 발효(Co-Fermented) 가공 2종을 50:50 비율로 블렌딩하여 완성했습니다.
로스 파티오스는 2022년에 설립된 프로세싱 전문 시설로, 지역 생산자들과 협력하여 혁신적인 가공 방식을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커피 발효부터 코페르멘티드까지, 새로운 가공 기법을 통해 다채로운 과일 향미를 이끌어내며 높은 컵 퀄리티와 안정적인 생두 품질을 동시에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지속적인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철, 더위를 식혀줄 청량감과 산뜻한 과일의 향미를 가득 느끼실 수 있도록 의도한 블렌드 커피입니다. 올해 여름, 서핑베이비 시즌 블렌드와 함께 시원하고 청량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로스팅 코멘트>
라이트 로스팅으로 생두 본연의 화사한 과일 향미를 선명하게 표현했습니다. 산미의 자극은 줄여 부드러움을 더하고, 깔끔한 클린컵이 유지되도록 로스팅 프로파일을 설계했습니다.
SURFING BABY

블렌드 컨셉 Blend Concept
+ 깨끗함 Clean 탄맛이나 덜익은 맛, 날카로운 신맛이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먹기 편안하고 화려하지 않은 커피.
+ 풍부한 단맛 Sweetness
다크 초콜릿의 풍부한 단맛.
+ 묵직한 바디감과 긴 여운 Full Body and Long Aftertaste
꽉찬 바디감과 후미까지 길게 이어지는 진한 커피향
HAUS Blend

블렌드 컨셉 Blend Concept
+ 깨끗함 Clean
탄맛이나 덜익은 맛, 날카로운 신맛이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먹기 편안하고 화려하지 않은 커피.
+ 부드러운 질감과 단맛 Round Texture and Sweetness
고소한 브라운슈가와 캬라멜의 부드러운 질감과 풍부한 단맛, 블랙커피와 밀크베리에이션을 동시에 고려한 커피.
+ 약간의 산미 Low Acidity
BABY Blend

커핑노트 / 초콜렛 Chocolate, 견과류 Nuts
미디움 다크 로스팅으로 부드러운 질감과 좋은 단맛을 잘 표현하면서 후미까지 고소함이 잘 이어지도록 로스팅하였습니다.
깔끔한 클린컵과 좋은 단맛, 부드러운 질감을 느끼실 수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드실 수 있는 블렌드 커피입니다. 아메리카노, 밀크 베리에이션 및 다양한 시럽, 소스류의 제품과도 잘 어울리는 커피입니다.
아메리카노, 라떼 등 어떤 메뉴에도 어울리며 누구나 편하게 마실 수 있는 대중적인 블렌드 커피. 초콜릿과 견과류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향이 좋은 커피입니다.

PUBLIK Blend(납품전용)

<COFFEE STORY>
라 파파야는 해발 2,000m 고산지대의 독특한 기후와 화산재 토양을 바탕으로 세련된 산미, 화사한 꽃향기, 투명한 단맛을 지닌 균형 잡힌 커피를 생산합니다. 후안 페냐의 데이터 기반 정밀 농업과 철저한 관리를 통해 생두의 높은 밀도와 일관성을 유지하며, 전 세계 로스터와 바리스타 대회의 신뢰를 받는 에콰도르 스페셜티 커피의 기준점이 되었습니다.
라 파파야의 게이샤는 파나마 품종을 에콰도르 화산재 토양에 적응시켜 자스민 아로마와 차 같은 화사한 구조감, 깊은 단맛을 완성했습니다. 독자적인 실시간 센서 모니터링 기술을 통해 생두의 밀도와 수분율을 정밀 제어함으로써 뛰어난 로스팅 제어력과 탁월한 품질 일관성을 보장합니다.
<로스팅 코멘트>
해발 2,000m급 고밀도 워시드 생두의 특성에 맞춰 초반 충분한 열량으로 중심부까지 균일하게 열을 전달하고, 디벨롭 타임을 정밀하게 제어하여 커피가 가진 본연의 유기산과 섬세한 휘발성 향미 성분을 손실 없이 최대로 발현시키는 라이트 로스팅 프로파일을 적용했습니다.
<테이스팅 코멘트>
코끝을 스치는 베르가못의 세련된 시트러스 아로마로 시작해, 입안에서는 백도의 달콤한 과즙 향미가 실키한 질감과 조화를 이루며, 목 넘김 후에는 아카시아 꿀의 맑은 단맛이 화사한 여운으로 길게 이어집니다. 에콰도르 게이샤 특유의, 고급 차를 마시는 듯한 압도적인 투명함과 우아한 화사함을 경험할 수 있는 커피입니다.
Ecuador La Papaya Geisha Washed

<COFFEE STORY>
물루게타 문타샤는 '부르사 커피'의 창립자이자 15년 경력의 베테랑 커피 생산자입니다. 그는 시다마 아르베고나 지역에서 약 300명의 농부들과 협력하여 74158 품종을 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해발 2,350m 이상의 초고지대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되며, 매년 약 1,200톤 이상의 커피를 수확합니다. 부르사 커피는 2021년 에티오피아 CoE 2위, 2022년 1위를 연달아 수상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물루게타의 아들인 데게푸 물루게타가 커피 제조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열정을 바탕으로 아버지의 업적을 계승하며 부르사 커피를 함께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이 25년에 새롭게 설립한 휴레 워싱 스테이션은 올해 26년 에티오피아 ToH 내추럴 부문 2위를 기록하며 그 뛰어난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무산소 내추럴 가공 방식을 접목하여 묵직한 단맛과 농익은 과일의 향미를 극대화했습니다. 플로팅 방식으로 물에 뜨는 저밀도 체리를 정밀하게 선별·제거한 뒤, 잘 익은 체리만을 밀폐 탱크에 넣어 24~96시간 동안 발효를 진행합니다. 이후 아프리칸 베드 위에서 목표 수분율인 11%가 될 때까지 천천히 건조 과정을 거칩니다.
<로스팅 코멘트>
커피가 가진 풍부한 단맛과 화려한 향미를 온전히 펼쳐내기 위해 라이트 로스팅으로 볶았습니다. 해발 고도가 높아 밀도가 매우 단단한 에티오피아 고지대 생두의 특성을 고려하여, 원두 내부까지 열이 충분히 스며들 수 있도록 세심하게 프로파일을 설계했습니다.
<테이스팅 코멘트>
묵직한 톤의 단맛과 베리류의 산미가 어우러져 잘 익은 포도와 블루베리의 향미가 입안 가득 퍼집니다. 살구 같은 핵과류의 달콤함 또한 후미까지 부드럽게 이어집니다. 에티오피아 내추럴 커피에서 기대할 수 있는 농익은 과일의 플레이버가 선명하며, 과하지 않은 부드러운 산미와 길게 남는 풍부한 여운까지 모든 밸런스가 훌륭한 커피입니다.
Ethiopia Sidama Arbegona Hure Anaerobic Natural

<COFFEE STORY>
첼베사 워싱 스테이션은 커피 수출 회사인 SNAP Coffee가 해당 지역에 소유한 두 개의 사업장 중 첫 번째로 설립된 곳입니다. 해발 2,100m에 위치한 첼베사는 게뎁에서 가장 큰 재배 지역으로, 커피 농장의 총면적이 1,240헥타르에 달합니다. 이 워싱 스테이션은 인근 지역에 위치한 약 615명의 농부들로부터 고품질의 커피 체리를 매입하고 있습니다.
워싱 스테이션이 농장들과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농부들이 체리를 수확한 후 스테이션까지 운송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아무리 길어도 40분을 넘지 않습니다. 이 지역의 농부들은 나무에 붉은 체리가 맺혀도 성급히 손을 대지 않고, "신께서 가장 완벽한 수확의 때를 알려주실 것"이라 믿으며 모든 체리가 가장 달콤하게 익을 때까지 경건하게 기다립니다.
사람의 손으로 수확 및 선별한 커피 체리의 과육을 제거한 뒤, 72시간 동안의 발효와 수로 세척을 거쳐 밀도가 높은 상위 등급의 원두만 분류합니다. 이 원두를 다시 깨끗한 물에 2시간 동안 담갔다가 2cm 높이로 얇게 쌓아 10일간 건조한 후, 마지막으로 손을 통해 결점두를 골라내어 완성합니다.
<로스팅 코멘트>
재료 본연의 화사한 과일 향을 극대화하고자 라이트 로스팅을 적용했으며, 후미에서 느껴지는 깨끗한 산미와 부드러운 질감의 조화를 위해 향미를 섬세하게 발현시켰습니다.
Ethiopia Yirgacheffe Chelbesa Washed

<COFFEE STORY>
라 파파야는 에콰도르 로하 주의 사라구로에서 남쪽으로 15마일 떨어진 안데스 해안 지역, 해발고도 2,000m에 위치해 있습니다. 훌륭한 천연 수원을 갖추고 있어 1년 내내 깨끗한 물을 원활하게 공급받으며, 건조한 열대성 기후가 더해져 최고급 커피를 생산하기에 완벽한 조건을 자랑합니다.
라 파파야는 2009년부터 티피카 메호라도 품종을 심기 시작했습니다. 에콰도르 북부의 실험 농장에서 직접 획득한 씨앗을 통해 번식해 나가고 있으며, 유전적 순도 보존을 위해 특정 모종(Mother plant)을 지정하여 오직 번식 목적으로만 씨앗을 채취합니다. 이들은 세계커피연구소(World Coffee Research)의 유전자 검사를 통해 품종 고유의 유전적 정체성을 철저하게 인증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농장주 후안 페냐는 항상 기술을 바탕으로 연구하고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현재 쿠엥카(Cuenca) 대학과 협약을 맺고 농업경제학자, 바리스타, 카카오 농부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팀을 이루어 활발한 연구를 진행 중입니다. 후안은 "수확, 비료 개발, 건조실 센서 도입 등 데이터 기반의 기술 관리가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자신 있게 말합니다.
<로스팅 코멘트>
라이트 로스팅을 통해 첫 모금부터 애프터테이스트까지 뛰어난 클린컵이 유지되면서, 부드러운 산미와 기분 좋은 단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프로파일을 설계했습니다.
Ecuador La Papaya Typica Mejorado Washed

<COFFEE STORY>
그리스계 이민자 3세대인 레옹은 낮은 고도의 기존 농장 대신 고품질 스페셜티 커피를 생산할 수 있는 최적의 땅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미국의 '포틀랜드 커피 로스터즈' 창업자 마크 스텔과 의기투합하여 2007년 올데아니 산에 '아카시아 힐스' 농장을 공동 매입한 뒤, 뛰어난 자연환경 속에서 켄트, SL28, 게이샤 등의 고급 품종을 성공적으로 재배해 나갔습니다.
레옹이 일궈낸 성공적인 농업 모델과 소셜 프로젝트는 올데아니 지역 전체의 커피 산업과 구성원들에게 긍정적이고 행복한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그는 아카시아 힐스의 선진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다른 소규모 생산자들과 공유함으로써, 탄자니아를 넘어 전 세계 스페셜티 커피 업계의 지속 가능한 미래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수확한 체리는 잘 익은 체리를 분리하고 10시간 이내에 과육을 제거합니다. 콘크리트 탱크에서 36~40시간 동안 건조 발효를 거쳐 긴 수로에서 세척 및 밀도별로 분류됩니다. 세척된 파치먼트는 최소 15일간 천천히 건조하여 수분 함량을 11~12%로 맞춘 뒤, 오염과 변질을 방지하는 파치먼트 용 전용 통에 담겨 드라이밀로 이송 및 보관됩니다.
<로스팅 코멘트>
미디움 로스팅을 통해 묵직한 바디감과 풍부한 단맛이 잘 어우러지며, 후미에는 은은한 과일의 산미가 부드럽게 표현되도록 로스팅하였습니다.
<테이스팅 코멘트>
갈색 톤의 풍부한 단맛과 시럽 같은 바디감이 조청을 연상시키는 달콤한 풍미를 만들어내며, 견과류의 고소함은 호두를 닮았습니다. 여기에 은은하고 부드러운 시트러스 산미가 더해져 달콤한 오렌지처럼 느껴집니다. 달콤함과 고소함의 밸런스가 매력적이며, 호불호 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기기 좋은 커피입니다.
Tanzania Acacia Hills Kent Fully Washed AA

1980년 농장주 엘머 레스트레포는 커피 재배를 시작한 이래, 커피에 대한 깊은 이해와 생산 공정, 우수한 품종 및 프로세싱을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농장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핀카 참바쿠는 레스트레포 가족의 프로젝트 농장으로, 약 12헥타르 규모이며 하시엔다 엘 하르딘을 구성하는 17개 농장 중 하나입니다.
그동안 전통적인 커피 재배에 집중해 왔으나, 최근 몇 년 동안은 프로세싱 연구에 많은 관심과 역량을 쏟아 이상적인 커피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발전시켰습니다. 이곳에서는 잘 익은 체리만을 수작업으로 수확합니다. 체리가 가공소에 도착하면 플로터 공정을 거친 후, 작업자가 색상별로 다시 한번 철저한 수작업 선별 과정을 진행합니다. 펄핑을 마친 커피는 약 40시간 동안 발효 과정을 거치고 온실에서 10일간 건조됩니다.
디카페인 처리는 마니살레스에 위치한 디카페인 전문 회사 데스카페콜에서 천연 사탕수수 추출 에틸 아세테이트(EA) 공법을 사용해 진행됩니다. 디카페인 가공 이후에는 다시 10일 동안 건조하여 품질의 균일성을 높였습니다. 그 결과, 카페인 없이도 고품질 콜롬비아 워시드 커피 본연의 특징을 고스란히 유지하면서 훌륭한 밸런스를 갖춘 디카페인 커피가 완성되었습니다.
<로스팅 코멘트>
미디움 하이 로스팅을 통해 묵직한 바디감과 부드러운 질감이 후미까지 풍부하게 이어지도록 했으며, 디카페인 특유의 잡미 없이 깔끔한 클린컵이 돋보이도록 로스팅 프로파일을 설계했습니다.
<테이스팅 코멘트>
농장의 세심한 가공 과정과 적절한 로스팅이 만나 깔끔한 클린컵을 선사하며, 풍부한 단맛과 묵직한 바디감이 깊은 다크 초콜릿을 연상시킵니다. 고소한 견과류의 향이 카카오처럼 달콤 쌉싸름한 매력을 더하고, 디카페인 가공 과정이 조화를 이루어 마치 노릇한 군고구마 같은 구수한 향미를 완성합니다. 덕분에 카페인 부담 없이도 커피 본연의 선명한 향미와 풍부한 바디감을 완벽하고 깨끗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입니다.
Decaffeine E.A Colombia Finca Chambaku

<Coffee story >
만도유 혹은 만도예 라고도 불리는 이 커피의 품종은 74112입니다. 1970년대 에티오피아에서 번졌던 커피 녹병(Coffee Berry Disease, CBD)에 내성을 가진 품종으로 짐머 농업연구센터(Jimma Agricultural Research Center, JARC)에서 개발해 보급되었습니다. 일련번호 ‘74’는 1974년에 목록화되었음을 의미하며, 1979년 일반에 보급되기 시작했습니다. 커피나무가 작고, 잎이나 체리, 콩 모양도 작은 것이 특징입니다.
넨세보 워레다 지구는 아디스아바바에서 남쪽으로 약 400km 떨어진 오로미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는 약 572명의 농부들이 만도예 워싱 스테이션에 체리를 납품하고 있습니다. 넨세보의 평균 농장 규모는 2헥타르이며, 생산자들은 인근 베일 마운틴 숲에서 자생하는 야생 품종을 포함해 다양한 커피 품종을 재배합니다.
커피 체리는 수작업으로 선별하여 덜 익은 체리와 너무 익은 체리를 제거한 후 가공을 위해 워싱 스테이션으로 운반합니다. 전통 방식을 지켜 가공한 커피로 체리는 높은 고도에서 최대 20일 동안 자연 건조를 진행하며, 지상 1m 위의 아프리카 베드에서 주기적으로 뒤집어 주는 과정을 통해 보다 뛰어난 클린컵과 단맛을 매력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Ethiopia Mandoyea Natural (online only)
원두리스트

Table
Search
Body
국가
향미
가공방식
품종
고도
농장/워싱스테이션
블렌딩정보
생산자
지역
Ethiopia
Brazil
Honduras
아몬드 밀크
브라운 슈가
캐러멜
베리
브라질 상 주앙 펄프드 내추럴 Brazil Sao Joao Pulped Natural 40%
온두라스 라스 보티하스 워시드 Honduras Las Botijas Washed 40%
에티오피아 만도예 내추럴 Ethiopia Mandoyea Natural 20%
Brazil
Honduras
카카오
헤이즐넛
초코우유
다크초콜릿
브라질 상 주앙 펄프드 내추럴 Brazil Sao Joao Pulped Natural 60%
온두라스 라스 보티하스 워시드 Honduras Las Botijas Washed 40%
Brazil
India
초콜릿
견과류
Brazil Casa Blend Pulped Natural 50%
India Command Standard Washed 50%
Colombia
다크초콜릿
카카오
군고구마
E.A Washed Decaf E.A
Castillo
Caturra
1,600m
Ethiopia
자스민
오렌지
복숭아
Washed
Wolisho
Dega
1,800~2,200m
첼베사 지역 소농들
게데오 존, 게뎁, 첼베사
Colombia
체리사탕
복숭아주스
닥터페퍼
콜롬비아 로스 파티오스 체리 코퍼먼티드 Colombia Los Patios Cherry Co-Fermented 50%
콜롬비아 로스 파티오스 피치 코퍼먼티드 Colombia Los Patios Peach Co-Fermented 50%
Tanzania
조청
호두
오렌지
Fully Washed
Kent
1,750~1,950m
아카시아 힐스
레옹 & 에이딘 크리스티아나키스
카라투, 올데아니
Ethiopia
콩코드 포도
블루베리
살구
Anaerobic Natural
74158
2,400m
문타샤 물루게타, 데게푸 물루게타
휴레, 아르베고나, 시다마
Ecuador
라임
케인슈가
구운아몬드
Washed
티피카 메호라도 Typica Mejorado
1,900m ~ 2,100m
라 파파야
후안 페냐
사라구로, 로하
COUNT11
국가별

국가별 원두현황
Search
Brazil
3
Ethiopia
4
Colombia
2
Honduras
2
India
1
Ecuador
2
Tanzania
1
BABY Blend
HAUS Blend
PUBLIK Blend(납품전용)
BABY Blend
Ethiopia Yirgacheffe Chelbesa Washed
Ethiopia Sidama Arbegona Hure Anaerobic Natural
Ethiopia Mandoyea Natural (online only)
SURFING BABY
Decaffeine E.A Colombia Finca Chambaku
BABY Blend
HAUS Blend
PUBLIK Blend(납품전용)
Ecuador La Papaya Geisha Washed
Ecuador La Papaya Typica Mejorado Washed
Tanzania Acacia Hills Kent Fully Washed AA
지나간 커피가 궁금한가요?

베르크가 지하 1층에서 커피를 제공하던 시절, 커피 무덤을 기억하고 계신 분들 있으실까요?
베르크로스터스는 시기에 맞는 신선하고 맛있는 커피를 다양하게 보여드리기 위해 1-2주 간격으로 새로운 커피를 계속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새로 출시되는 원두가 있다면 판매가 종료되고 사라지는 커피도 생기기 마련이죠. 맛있는 커피들이 떠나가는 게 아쉬워 한장씩 벽에 붙이다보니 어느새 벽한켠을 가득 채워 하나의 스팟이 되었던 기억이 아쉬워 리뉴얼 후 사라진 커피무덤을 온라인으로 부활시켰답니다. 
날짜순
나라별
향미별
Search
Load more
(새 창으로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