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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hiopia Sidama Bensa Bombe Natural

향미
살구
복숭아
초콜릿
농장/워싱스테이션
아보레 워싱스테이션
지역
봄베 케넬레, 벤사 웨르다, 시다마
고도
1,920~2,020m
품종
74110
74112
가공방식
Natural
국가
Ethiopia
Nation
Ethiopia
Process
Natural
Region
Bombe Kebele, Bensa Woreda, Sidama
Release Date
2026/02/23
Tasting Note
Apricot
Peach
Chocolate
Variety
74110
74112
washing station
Abore Washing Station
목록
Single Origin
4 more properties
<COFFEE STORY>
다예 벤사(Daye Bensa)는 2006년 아세파 두카모와 물루게타 두카모 형제가 설립한 에티오피아의 대표적인 커피 수출 기업입니다. 아세파 두카모는 2002년 다예 타운에 첫 번째 워싱 스테이션인 '콩카나'를 건설하여 커피 생산과 교육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현재는 에티오피아를 대표하는 주요 수출사로 성장했습니다.
다예 벤사가 운영하는 아보레 스테이션은 1997년부터 운영되며 지역 사회와 깊은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해발 2,000m급의 천혜의 자연 조건에서 연간 약 50만kg의 체리를 내추럴 및 워시드 방식으로 생산하며, 친환경 시스템(폐수 처리, 퇴비화)과 아동 노동 금지 등 사회적 책임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가공 시에는 잘 익은 체리만을 엄선하기 위해 수조에서 플로터(물에 뜨는 체리)를 1차 분류하며, 선별된 체리는 건조대에서 겹치지 않게 펼쳐 말립니다. 맑은 날 기준 15~20일간 정성껏 건조하며, 5~8일간의 창고 안정화 기간을 거쳐 출하 직전에 탈곡함으로써 최상의 품질을 유지합니다.
<로스팅 코멘트> 라이트 로스팅을 통해 핵과류의 달콤한 과일의 향미가 잘 느껴지면서, 부드러운 질감과 단맛의 균형을 잡아 깔끔한 후미로 마무리되도록 로스팅 하였습니다.
<테이스팅 코멘트> 좋은 품질의 산미와 풍부한 단맛이 어우러져 살구, 복숭아 같은 핵과류의 잘 익은 과실의 향을 선사합니다. 부드러운 질감과 묵직한 단맛은 마치 초콜릿 같은 기분 좋은 여운을 남깁니다. 에티오피아 내추럴 특유의 부드러운 산미와 깊은 당도의 조화를 즐길 수 있는 커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