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 STORY>
라 파파야는 에콰도르 로하 주의 사라구로에서 남쪽으로 15마일 떨어진 안데스-해안 지역 해발고도 2,000m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곳에는 훌륭한 천연 수원이 있어서 1년 내내 물을 원활하게 공급받을 수 있으며, 건조한 열대성 기후를 가지고 있어 커피를 생산하기 매우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B7은 약 10년 전 농장의 지리적 위치 때문에 'B7' 또는 'Block 7'로 이름 지어졌습니다. 이 품종은 티피카, 카투라, 파카스, 버번 등의 품종이 혼합돼 있습니다. 이 부지는 해발 2,100m의 농장에서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에 위치해 있으며 낮 동안 많은 햇볕을 쬐게 됩니다.
라 파파야의 농장주인 후안은 항상 기술과 함께 연구하고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쿠엥카 대학과 협약을 맺고 있으며 후안 페냐는 라 파파야가 농업경제학, 바리스타, 카카오 농부들과 같은 팀들과 함께 연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수확, 비료 개발, 건조실에 대한 센서로 최고의 품질 관리를 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라고 후안은 말합니다.
<로스팅 코멘트>
라이트 로스팅을 통해 좋은 산미와 과일 향미 성분들이 원두 조직 내에 최대한 잘 보존되면서, 품부한 단맛과 후미까지 부드러운 질감이 잘 이어지도록 의도했습니다.
<테이스팅 코멘트>
뛰어난 품질의 산미와 풍부한 단맛의 조화가 백포도 같은 투명한 향미를 만들어 주며, 무산소 발효 가공과 만나 파파야의 이국적인 과일의 달콤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좋은 클린컵과 함께 청량감 있는 수박 같은 시원한 과즙의 향미를 연상시킵니다. 다채로운 과일의 향미들이 층층이 쌓여 화려한 풍미를 선사하는 커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