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

Kenya Kainamui AA

향미
자몽
토마토
메이플시럽
농장/워싱스테이션
카이나무이
생산자
응가리아마 커피 농민 협동조합
지역
키리냐가
고도
1,600~1,700m
품종
SL28
SL34
Ruiru11
가공방식
Washed
국가
Kenya
Nation
Kenya
Process
Washed
Producer
Ngariama FCS
Region
Kirinyaga
Release Date
2026/03/31
Tasting Note
Grapefruit
tomato
Variety
SL-28
SL-34
Ruiru 11
washing station
Kainamui
목록
Single Origin
2 more properties
<COFFEE STORY>
카이나무이 워싱스테이션은 뉴 은가리아마(New Ngariama) 협동조합에 속해 있으며, 이 조합은 카이나무이(Kainamui), 캄왕기(Kamwangi), 마디기라(Mathigira) 세 개의 워싱스테이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카이나무이는 1963년에 설립되었으며, 케냐에서 가장 유명한 커피 생산지 중 하나인 케냐 산(Mt. Kenya) 기슭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워싱스테이션은 약 1,800명의 소농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여성과 남성의 비율은 50:50으로 균형 잡혀 있습니다.
농부 1명당 평균 경작지는 약 0.1헥타르로, 주로 커피를 수익 작물로 재배하며, 옥수수, 콩, 감자, 채소, 과일 등도 자가 소비용으로 함께 재배합니다. 재배 품종은 SL28, SL34가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하며, 일부 지역에서는 바티안(Batian)과 루이루11(Ruiru 11)도 함께 재배되고 있습니다. 수확한 체리는 당일 바로 워싱스테이션에 납품되며, 도착 즉시 공장장의 관리 하에 미숙과 및 과숙과를 선별합니다. 이후 체리는 펄핑을 기다리며 저장조에 보관되며, 당일 모든 납품이 완료되면 펄핑이 시작됩니다.
가공은 깨끗한 탱크에서 24시간 건식 발효를 거친 뒤, 케냐산(Mt. Kenya) 숲에서 흘러나오는 냠인다(Nyamindi) 강의 맑은 물로 뮤실리지를 세척합니다. 이후 커피는 깨끗한 물에 6시간 침수되고, 열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관리자의 감독 아래 건조대에서 자연 건조됩니다.
<로스팅 코멘트> 라이트 로스팅을 통해 산미와 밝은 톤의 밸런스를 잡고, 과일의 향미를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생두 본연의 탄탄한 바디감과 단맛이 후미까지 길게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테이스팅 코멘트> 자몽의 화사한 산미와 밝은 톤의 단맛에 밸런스가 입안 가득 싱그러운 과일의 향미를 전해줍니다. 케냐 커피 특유의 개성 있는 토마토 풍미가 생두 본연의 탄탄한 바디감과 어우러져 깊고 풍부한 맛의 스펙트럼을 완성합니다. 메이플시럽처럼 은은한 단맛이 후미까지 길게 지속되며 기분 좋은 여운을 남기는 커피입니다.